001 건축 육화탑 육화탑은 오월국 개보 3년(970년)에 전당강 조수를 진압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선화 연간에 병화로 소실되었고, 남송의 승려 지담이 자비로 모금하여 7층으로 재건하였다. 완공 후에는 야간 항행의 등대 역할도 겸하였다. 이후 수차례 화재와 수복을 거쳤으나 벽돌 심체는 지금까지 남아 있다. 십국-오월 저장성 항저우시 육화탑 · 항저우 · 오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