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건축 보타종승지묘 양쉬(杨煦)가 문헌 기록과 청대의 그림을 근거로 고증한 바에 따르면, 건륭 연간 보타종승지묘의 대홍대(大红台)에는 원래 완전한 네 층이 있었고 만법귀일전(万法归一殿)의 금색 지붕은 드러나 보이지 않았다. 훗날 홍대에서 한 층이 줄었고, 지붕 위로 모습을 드러낸 두 기의 자단목(紫檀木) 탑에는 탑을 덮는 정자(塔罩亭)를 증축하였다. 폰 뭄이 그것들을 촬영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정자는 1904년에 잇달아 무너졌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익숙한 윤곽은 층을 줄이고 정자를 더하고 붕괴와 현대의 복원을 거친 것이다. 청조 허베이성 청더시 솽차오구 보타종승묘 · 소포탈라궁 · 청더 외팔묘 →
002 건축 수미복수지묘 건륭 45년에 건륭제는 자시룬부사(扎什伦布寺)를 본떠 수미복수지묘를 세워 후장(后藏)에서 멀리 온 6세 반선을 맞이하였다. 반선은 열하에 겨우 두 달 남짓 머물렀으나, 산문(山门)·비정(碑亭)·대홍대(大红台)·금정 전루와 침실은 이번 조근(朝觐)을 위해 하나의 완전한 주거 사원을 이루었다. 가경 연간에는 길상법희루(吉祥法喜楼) 원내의 누수된 위방(围房)과 전 앞 대정(台顶)이 잇달아 답사되고 수리되었으며, 1930년대 옛 사진은 또 홍대·금정과 유리탑이 앞뒤로 이어지는 형태를 남겼다. 청조 허베이성 청더시 솽차오구 수미복수지묘 · 수미복수묘 · 티베트 불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