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건축 태실궐 태실궐은 허난성 덩펑 중악묘 남쪽 백여 보에 위치하며, 중악 태실산 묘 앞의 신도궐이다. 한 안제 원초 5년(118) 양성장 여상이 처음 축조했다. 궐액에 양문 전서로 ‘중악태실양성’이라 새겨져 있고, 전명은 신군을 칭송하여 ‘총토□□, 대기 최순, 춘생만물, 부촌기운’이라 한다. 연광 4년에 후명이 추각되었으며, 소실궐·계모궐과 합쳐 숭산 한대 삼궐이라 부른다. 동한 허난성 등봉시 태실궐 · 한대 · 석궐 →
002 건축 수정사 당대의 전기(傳記)에는 장승맹이 상처 입은 사슴으로 인해 사냥을 그만둔 일과, 위 효문제가 포위 사냥을 할 때 호랑이를 숨겨 살린 일이 기록되어 있으며, 천성사는 이로 말미암아 흥기하였다. 절은 성산사·합수사·수정사 등의 이름을 거쳤고, 북주의 멸불 때에는 “이 탑만 홀로 남았다”는 기록을 남겼으며, 수·당에 절이 회복되었고 송·원의 비각에도 탑이 남고 절이 흥한 모습이 보인다. 이 자료들은 허난 안양 수정사의 절 이름과 폐흥, 수리를 이어 주며, 현존하는 당대의 사방형 부조 벽돌탑을 고찰하는 데 문헌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북위 허난성 안양현 수정사탑 · 수정사 · 천성사 →